기말고사를 마친 학생들에게 음악에 기댈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는 연주회. 귀멸의 칼날 OST부터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까지 다양한 레파토리를 준비중입니다.
전교생 300여명의 학생들이 6교시 강당에 모여 공연을 관람하게 됩니다.